믿었던 네희마르 실축…NCT 위시, SM 집안싸움서 라이즈 꺾고 우승 (아육대)

장예솔 2025. 10. 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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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라이즈와 엔시티 위시가 승부차기 결승전에 올라 SM 집안싸움이 성사됐다.

이어 박문성 해설위원이 "너무 빨리 만난 결승전"이라고 소개한 루시와 엔시티 위시의 4강이 공개됐다.

중요한 순간 조원상이 또 실축하며 엔시티 위시가 결승전에 올라 SM 집안싸움이 성사됐다.

팽팽한 신경전을 보인 라이즈와 엔시티 위시는 '네희마르'로 불릴 만큼 가공할 만한 득점력을 보여주던 소희의 슈팅을 사쿠야가 막아내며 엔시티 위시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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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캡처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아육대' 라이즈와 엔시티 위시가 승부차기 결승전에 올라 SM 집안싸움이 성사됐다.

10월 7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2부에서는 남자 씨름 단체전·권총 사격 여자 단체전·승부차기·댄스스포츠 대결이 펼쳐졌다.

첫 번째 4강은 라이즈와 나우즈가 맞붙었다. 포문을 연 성찬, 연우의 실축으로 불안한 출발을 보인 두 팀은 두 번째 주자 소희와 윤이 시원한 골을 터뜨리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승부는 세 번째 주자에서 갈렸다. 성찬이 먼저 골을 기록한 가운데 연우의 시원한 슈팅을 은석이 손쉽게 막은 것. 여기에 마지막 주자로 또 한 번 등장한 성찬이 쐐기골을 기록하며 라이즈가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박문성 해설위원이 "너무 빨리 만난 결승전"이라고 소개한 루시와 엔시티 위시의 4강이 공개됐다. 루시 조원상의 골대를 벗어나는 슈팅으로 유리한 고지에 오른 엔시티 위시는 유우시가 골대를 맞혀 다시 동점을 이뤘다.

중요한 순간 조원상이 또 실축하며 엔시티 위시가 결승전에 올라 SM 집안싸움이 성사됐다. 팽팽한 신경전을 보인 라이즈와 엔시티 위시는 '네희마르'로 불릴 만큼 가공할 만한 득점력을 보여주던 소희의 슈팅을 사쿠야가 막아내며 엔시티 위시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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