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SSG 이숭용 감독 "두 팀 맞대결 잘 지켜봤다, 하지만 결국..." 출사표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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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경기를 만드는 건 우리 팀의 힘, 그리고 랜더스만의 플레이다."
끝으로 이 감독은 "치열한 순위 경쟁 끝에 3위를 확정 짓기까지, 선수·코치·프런트 모두가 하나가 되어 '원팀 랜더스'의 힘을 보여줬다.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 '원팀 랜더스'의 에너지로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준플레이오프를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재차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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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54) SSG 랜더스 감독이 준플레이오프(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지며 팬들을 향해 각오를 밝혔다.
정규시즌 3위에 오르며 준플레이오프에 선착한 SSG는 오는 9일 오후 2시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NC 다이노스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3-0으로 승리,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삼성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1-4로 패하며 위기에 몰리는 듯했지만, 결국 2차전에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무대를 밟게 됐다.
와일드카드 시리즈 종료와 함께 준플레이오프에 선착한 SSG 이숭용 감독이 구단을 통해 "강점을 극대화한 랜더스의 야구로 승부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이 감독은 "두 팀의 맞대결을 잘 지켜봤다. 상대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대비도 철저히 했다. 하지만 결국 경기를 만드는 건 우리 팀의 힘, 그리고 랜더스만의 플레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뒤에는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과 피로도를 세밀하게 점검한 뒤, 코칭스태프와 상의해 맞춤형 회복 플랜을 진행했다. 투수진은 라이브 BP(Batting Practice), 야수진은 팀플레이 중심 훈련으로 경기 감각과 집중력을 최상의 상태로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이 감독은 "치열한 순위 경쟁 끝에 3위를 확정 짓기까지, 선수·코치·프런트 모두가 하나가 되어 '원팀 랜더스'의 힘을 보여줬다.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 '원팀 랜더스'의 에너지로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준플레이오프를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재차 각오를 다졌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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