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 명절축제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축제' 성료

이정희 2025. 10. 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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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마지막 주막이 운영됐던
예천 삼강주막의 나루터축제가
지난 연휴 3일간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고 예천군은 밝혔습니다.

특히 삼강주막, 보부상체험관, 강문화전시관을 잇는 미션 스탬프 투어, 보부상 운동회,
카약 체험 등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지난 2010년 삼강주막 막걸리축제로 시작해
2018년부터 문화축제로 방향을 바꾸고
2019년부터는 매년 추석 연휴에 열어
‘틈새 명절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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