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이준석 SNS에 ‘좋아요’…“실수로 누른 것”

박성진 기자 2025. 10. 7. 17: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소희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 표시를 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7일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소희가 이 대표의 인스타그램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사실을 알리는 게시물이 줄을 이었다.

한소희가 '좋아요'를 누른 게시물은 이 대표가 음란 계정을 팔로우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한 사람이 이 대표에게 보낸 자필 반성문 사진이었다.

한소희는 논란이 일자 이 대표 게시물에 눌렀던 '좋아요'를 취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시스

배우 한소희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 표시를 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한소희 측은 “실수였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소희가 이 대표의 인스타그램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사실을 알리는 게시물이 줄을 이었다.

배우 한소희/뉴스1
한소희가 ‘좋아요’를 누른 게시물은 이 대표가 음란 계정을 팔로우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한 사람이 이 대표에게 보낸 자필 반성문 사진이었다.

게시물에서 이 대표는 “제가 무슨 음란 계정을 팔로우했다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루머가 돌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확인해본 결과, 특정 정치인의 지지자들이 지속적으로 그 내용을 유포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하자, 가해자 중 한 분이 자필 반성문을 보내왔다”고 설명했다.

한소희는 논란이 일자 이 대표 게시물에 눌렀던 ‘좋아요’를 취소했다. 이와 관련해 한소희 측은 “단순한 실수였다. 다른 의도는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