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1800평 나라땅 무단사용 불법 카페 상관無[공식]
김진석 기자 2025. 10. 7. 17:1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빽가(44·백성현)가 제주도 불법 산지 카페와 관련 없다고 해명했다.
제주도 A 카페 측은 7일 '빽가와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정확히 확인드린다'고 밝혔다.
6일 KBS 뉴스는 유명 연예인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제주 A카페가 불법 산지전용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3년 전부터 연예인이 운영하는 카페로 입소문이 나며 유명해진 한 카페가 서귀포시 현장조사 결과 약 6000㎡(1800여 평) 임야가 불법 산지전용된 것으로 파악됐디'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페 건물 주변에는 걷기 좋은 산책로가 조성됐고 잔디를 깐 언덕 주위로는 그네 등 여러 조형물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넓은 주차장이 마련됐다. 카페 건물을 뺀 주변 대부분의 필지는 임야였다.
해당 카페를 운영하는 유명 연예인으로 빽가가 지목됐다. 빽가는 2022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지인과 함께 카페 투자를 하게 됐다며 "1년 2개월 정도 혼자 맨날 제주도 가서 인테리어 하나하나 다 신경 썼다"고 밝혔다.
빽가와 카페의 계약은 지난 4월 종료됐으며 인테리어 및 갤러리 운영 등에만 관여해 부지에 대해서는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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