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이준석 SNS에 '좋아요'…"실수로 누른 것, 정치적 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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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 측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이 화제되자 '실수였다'고 설명했다.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소희가 이준석 대표의 인스타그램에 '좋아요'를 누른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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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한소희 측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이 화제되자 '실수였다'고 설명했다.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소희가 이준석 대표의 인스타그램에 '좋아요'를 누른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의 각양각색 반응이 나오자 한소희는 '좋아요'를 취소했다.
한소희가 '좋아요'를 누른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한소희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실수로 누른 것"이라며 " 정치적 성향이나 의도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한소희가 '좋아요'를 누른 이준석 대표의 글은 "한동훈 지지자로 보이는 분 한 분이 저를 음해하기 위해 제가 음란 계정을 팔로우한 것처럼 선동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근거로 누군가를 공격하는 일에 인생을 걸지 말길 바란다"라는 내용이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 주연을 맡았다. 지난달 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관객과 만났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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