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효과…이채민 배우 평판 1위 기염
강주일 기자 2025. 10. 7. 16:32

배우 이채민이 드라마 ‘폭군의 셰프’ 덕을 톡톡히 봤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7일 발표한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이채민 2위 송승헌 3위 이영애 순으로 분석됐다. 이채민과 함께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 임윤아는 6위를 차지했다.
업체측은 2025년 9월 7일부터 2025년 10월 7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01,266,718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지난 9월에 비해 빅데이터량은 증가했다.


2025년 10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이채민, 송승헌, 이영애, 신예은, 전지현, 임윤아, 장동윤, 엄정화, 고현정, 김다미, 허남준, 김영광, 강동원, 강한나, 김고은, 이엘, 김건우, 이레, 박지현, 한석규, 윤서아, 정일우, 이하늬, 마동석, 김보라, 방효린, 최귀화, 정인선, 윤현민, 로운 순이었다.
구창환 소장은 “2025년 10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이채민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 이채민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열연하다, 재창조하다, 다양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폭군의 셰프, 이헌, 대체불가배우’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3.75%로 분석됐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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