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넘사벽 속옷 화보[화보]
강주일 기자 2025. 10. 7. 16:20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속옷 화보를 대량 방출했다.
나나는 7일 오후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컷을 여러장 올렸다.
사진 속 나나는 환상의 복근을 뽐내며 카메라가 뚫어질 듯 응시하고 있다. 171cm, 48kg으로 알려진 나나는 잘 가꿔진 몸매와 자신감 있는 포즈로 시선을 훔쳤다.







무엇보다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인 것은 나나의 깨끗한 몸. 나나는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서 전신에 타투가 가득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힘든 시기를 견디려 문신을 새겼다는 그는 이후 “깨끗한 몸을 보고 싶다”는 어머니의 바람으로 문신을 제거했다.
한편 나나는 올 여름 개봉한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정희원으로 분해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과거 걸그룹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한 그는 지난달 첫 번째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을 발매하는 등 가수와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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