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로건, 1회에 볼넷 4개 허용…PS 한 이닝 최다 사사구 타이
유병민 기자 2025. 10. 7. 1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이 가을 야구 벼랑 끝 승부에서 불명예 기록을 썼습니다.
로건은 오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WC)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에 볼넷 4개를 내주며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 이닝 최다 사사구 허용 타이기록을 남겼습니다.
역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서 한 이닝에 4개의 사사구를 허용한 건 이날 로건에 앞서서 총 8차례 있었고, 5개는 없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투구하는 NC 선발 로건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이 가을 야구 벼랑 끝 승부에서 불명예 기록을 썼습니다.
로건은 오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WC)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에 볼넷 4개를 내주며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 이닝 최다 사사구 허용 타이기록을 남겼습니다.
역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서 한 이닝에 4개의 사사구를 허용한 건 이날 로건에 앞서서 총 8차례 있었고, 5개는 없었습니다.
로건은 0대 0으로 맞선 1회말 원아웃 2루에서 구자욱에게 첫 볼넷을 내줘 1루를 채웠습니다.
이후 르윈 디아즈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으나 김영웅, 이성규, 강민호에게 세 타자 연속 볼넷을 허용해 밀어내기로 2실점 했습니다.
로건은 투아웃 만루에서 류지혁을 1루 땅볼로 잡아내며 포스트시즌 한 이닝 최다 사사구 허용 신기록을 세우진 않았습니다.
삼성은 4회초까지 NC에 2대 0으로 앞섰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냉부해' 나온 이 대통령…냉장고 공개 대신 콕 집은 식재료
- "발기부전" 핑계대더니…회사차 뒷자리서 10대 당했다
- 잠자는 여성 위로 '스르륵'…CCTV 포착 장면에 철렁
- 배우자 반대에도 장남에 재산 '몰빵'…대법 "이혼 사유 맞다"
- 포장지 들고 문 '쾅쾅'…택배인 줄 알았는데 "정신적 충격"
- 지난주 개콘 녹화했는데…개그맨 정세협 41세 나이로 사망
- "말투 왜 이래?" 대뜸 욕설…"저런 것들 앉히나" 투덜
- 혐중 아니라며 "중국으로 가!"…SNS 소문이 갈등으로
- 가장 심각한 갈등은 '이념'…2030은 '남녀' 꼽았다 [여론조사]
- 에베레스트산 인근 한국인 1명 사망…"눈보라에 갇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