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2] 'NC 청천벽력' 김형준-박건우 선발 명단 제외, 와일드카드 2차전 앞두고 날벼락

반진혁 기자 2025. 10. 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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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NC 다이노스 전력에 구멍이 생겼다.

NC 다이노스는 7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을 치른다.

NC는 결정적인 2차전을 앞두고 날벼락을 맞았다.

NC는 삼성과의 와일드카드 2차전에 김주원(유격수), 최원준(중견수), 박민우(지명타자), 맷 데이비슨(1루수), 권희동(우익수), 이우성(좌익수), 서호철(2루수), 김휘집(3루수), 김정호(포수) 순서로 타순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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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박건우. /사진=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 김형준. /사진=NC 다이노스

[STN뉴스] 반진혁 기자 | NC 다이노스 전력에 구멍이 생겼다.

NC 다이노스는 7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을 치른다.

NC는 결정적인 2차전을 앞두고 날벼락을 맞았다. 주축 포수 김형준과 외야수 박건우가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김형준은 지난 6일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5회초 타격 이후 통증을 느꼈고 결국 교체됐다.

김형준은 왼쪽 손목 통증을 호소했고 지난 6일 병원으로 향했다. 유구골 골절 진단을 받았고 사실상 남은 시즌 출전이 어렵다는 평가다.

박건우는 햄스트링을 다쳤고 선발이 아닌 벤치에서 대타로 대기한다.

NC는 삼성과의 와일드카드 2차전에 김주원(유격수), 최원준(중견수), 박민우(지명타자), 맷 데이비슨(1루수), 권희동(우익수), 이우성(좌익수), 서호철(2루수), 김휘집(3루수), 김정호(포수) 순서로 타순을 구성했다.

NC는 1차전에서 4-1 승리를 거뒀고 2차전까지 승리하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해 SSG 랜더스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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