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기도” 이지훈, 19명 대가족 명절 자랑…누리꾼 “숨 막혀” 지적에 “안 막혀” 대응

김명미 2025. 10. 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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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대가족이 함께 보내는 명절을 자랑했다.

이지훈은 10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피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함께 모여 명절을 보내는 이지훈 대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훈은 "가족들과 명절이면 늘 함께 모여 식사하고, 음식은 각 층에서 나누어 준비하고, 이런 대가족 문화가 사라진 지금, 저희 집 문화는 귀하고 귀하네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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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대가족이 함께 보내는 명절을 자랑했다.

이지훈은 10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피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함께 모여 명절을 보내는 이지훈 대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훈은 "가족들과 명절이면 늘 함께 모여 식사하고, 음식은 각 층에서 나누어 준비하고, 이런 대가족 문화가 사라진 지금, 저희 집 문화는 귀하고 귀하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각 가정에 기도 제목까지 나누고 예배로 마무리하는 추석. 저희의 기도 제목은 루희의 동생이 건강하게 와주길 기도합니다"라며 둘째 임신을 향한 소망을 드러냈다.

많은 누리꾼들이 "추석 잘 보내세요" "보기 좋아요" 등 반응을 보인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설거지 누가 할까" "아 숨 막혀" 등 부정적 댓글을 달았다. 이에 이지훈은 "휴. 남자들이 하죠" "안 막혀요. 잘 쉬어집니다" 등 답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과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18명의 대가족과 함께 사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이 딸을 출산하면서 이들 가족은 총 19명이 됐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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