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경기 앞두고 가을비가 추적추적...NC-삼성 2차전도 지연 개시, "시작시간 미정" [W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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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도 지연 개시된다.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경기를 치른다.
하지만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경기 개시를 앞두고 빗줄기가 흩날리고 굵어지자 KBO는 지연개시를 결정했다.
전날(6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도 오전부터 내리던 비로 인해서 경기 개시가 늦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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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이석우 기자]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NC는 로건이 선발 투수로 출전한다. 갑자기 비가 내리자 관계자들이 방수포를 덮고 있다. 2025.10.07 / foto0307@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40251139gbjk.jpg)
[OSEN=대구, 조형래 기자] 결국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도 지연 개시된다.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경기를 치른다. 하지만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경기 개시를 앞두고 빗줄기가 흩날리고 굵어지자 KBO는 지연개시를 결정했다. 개시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전날(6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도 오전부터 내리던 비로 인해서 경기 개시가 늦어졌다. 그라운드 정비 이후 2시 40분에 플레이볼이 선언됐다. 경기는 정규시즌 9연승으로 5위 막차에 탑승한 NC가 삼성을 4-1로 제압하는 이변을 만들었다. 결국 2차전이 성사됐다.
그러나 2차전을 앞둔 날씨도 얄궂었다. 오전 내내 흐렸고 약한 빗방울이 뿌린 대구였다. 그런데 경기 개시를 앞두고, 빗줄기가 점점 더 강하게 흩날리기 시작했다. 결국 그라운드에 대형 방수포가 깔렸다.
NC의 라인업은 김주원(유격수) 최원준(중견수) 박민우(지명타자) 데이비슨(1루수) 권희동(우익수) 이우성(좌익수) 서호철(2루수) 김휘집(3루수) 김정호(포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로건 앨런이다.
이재현(유격수) 김성운(우익수) 구자욱(지명타자) 디아즈(1루수) 김영웅(3루수) 이성규(중견수) 강민호(포수) 류지혁(2루수) 김헌곤(좌익수)이 선발 출장한다. 선발 투수는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NC는 로건이 선발 투수로 출전한다.갑자기 비가 내리자 경기감독관들이 체크를 하고 있다. 2025.10.07 / foto0307@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40251317uums.jpg)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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