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세협, 41세 나이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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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세협이 41세 나이로 사망했다.
KBS2 '개그콘서트' 측은 7일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고인의 비보를 전했다.
개그콘서트 측은 "정세협님의 안타까운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해 개그콘서트에 합류해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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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세협이 41세 나이로 사망했다.
KBS2 '개그콘서트' 측은 7일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고인의 비보를 전했다.
개그콘서트 측은 "정세협님의 안타까운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6일 밤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화성함백산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정세협은 2008년 SBS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음을 찾는 사람들', '개그투나잇' 등에 나왔다.
또한, 고인은 차우차우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으나 2015년 백혈병 투병 소식을 전했다. 정세협은 이후 2022년 한 유튜브 채널에 나와 골수이식 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고인은 지난해 개그콘서트에 합류해 활동을 이어갔다. 최근까지 활발히 활동한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윤준호 기자 delo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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