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이젠 ♥손예진 영화 속 아들딸도 챙기네‥이런 외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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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의 훈훈한 외조가 화제다.
영화 '어쩔수가없다'에서 이병헌, 손예진과 호흡을 맞춘 아역배우 최소율 어머니는 10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현빈이 아역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과 호흡을 맞춘 아역배우들까지 챙기는 현빈의 훈훈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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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현빈의 훈훈한 외조가 화제다.
영화 '어쩔수가없다'에서 이병헌, 손예진과 호흡을 맞춘 아역배우 최소율 어머니는 10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현빈이 아역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어쩔수가없다' 시사회 뒤풀이에서 현빈 배우님과. 혼자이실 때도 너무 멋지시지만 손예진 배우님과 함께 계시는 모습은 처음 봤는데 자꾸 '사랑의 불시착' 생각나잖아요. 너무 예쁜 부부"라며 흔쾌히 아이들과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적었다.
손예진과 호흡을 맞춘 아역배우들까지 챙기는 현빈의 훈훈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달 24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 작품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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