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수지 일 냈다..‘다 이루어질지니’ 10개국 1위→글로벌TV쇼 3위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의 풍성한 활약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김우빈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의 풍성한 활약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김우빈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공개 단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1위를 차지, 계속해서 정상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반응 또한 심상치 않다.

이번 작품을 통해 김우빈은 또 한 번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였다. 신비로운 카리스마와 잔망미, 이국적인 비주얼 변신은 물론 '다 이루어질지니'의 유쾌한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능글맞고 시니컬한 대사 톤으로 지니 캐릭터를 빈틈없이 자기 것으로 만들어냈다.

무엇보다 더욱 깊어진 연기 내공으로 애처로운 감정 열연까지 펼치며 걸출한 역량을 여실히 체감케 하기도. 그간 어떤 장르에도 쉽게 녹아들며 설득력 있는 캐릭터 구현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김우빈은 기상천외하고도 달콤 살벌한 판타지 로맨스 장르와도 시너지를 내며 순식간에 글로벌 팬층까지 매료했다.

이같이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명불허전의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해 낸 김우빈의 활약에 글로벌적인 호응이 이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한편, 김우빈이 출연하는 '다 이루어질지니'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우식♥정소민 깜짝 결혼 발표..50억 신혼집 경품까지('우주메리미')
- 이미주, 무당 팔자 고백했다..“이수근이 신내림 받기 직전이라고”
- 故 이의수, 22살에 스스로 안타까운 선택..오늘(6일) 8주기
- 나훈아 도플갱어, 하루 매출만 12억...250평 초호화 저택 공개 ('…
- 조영구, 사기·주식으로 56억 날렸다 "요즘 일도 없어 어려워"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인기 방송인..동료 “최근까지 온라인 공격 시달려”
- 콘서트장 화장실 내부가 훤히 보여…"관객과 눈 마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