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사이코패스 母…걸그룹 뺨치는 뒤태로 홀려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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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김경란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에서 연극배우로 변신하며 맞이한 인생 제2막을 솔직히 고백한다.
8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윤상, 변다희)는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함께하는 '감 다 살았네'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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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윤상, 변다희)는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함께하는 ‘감 다 살았네’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경란은 이날 연극 무대에서 ‘사이코패스의 엄마’로 변신한 그는 “연극은 내 인생의 두 번째 교실”이라며 무대를 통해 다시 ‘살아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고백하는데, 특히 “하루 반을 통곡했다”라는 폭풍 몰입 연기 비하인드를 펼친다.

특히 그는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모두의 시선을 끈다. 김경란의 뒷모습을 보고 걸그룹으로 착각했다는 MC의 발언에 다른 출연자들까지 가세해 칭찬 세례가 쏟아지기도 했다.

또한 선우용여의 ‘뇌경색’ 응급 상황을 가장 먼저 발견해 녹화를 중단시켰던 일화도 털어놓는다. 김경란은 “그때 빠른 판단으로 큰일을 막았다”라며 겸손하게 말하지만, MC들은 “진짜 생명의 은인이다”라며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복면가왕’ 출연 당시 공개한 손가락 개인기를 현장에서 재연한다. 피아노를 치듯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손가락에 MC들이 폭소하고, 김경란은 “노래보다 손가락이 더 화제였다”라며 유쾌하게 답한다.
두 얼굴의 매력을 오가는 김경란의 솔직한 토크가 기대된다.
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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