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날라리’ 이준호, IMF 한가운데 던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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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가 IMF 한가운데로 던져졌다.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 사장이 된 초보 상사맨의 고군분투 생존기를 그린다.
압구정 날라리로 살던 강태풍(이준호)이 하루아침에 무역회사 사장 자리에 앉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에 둔다.
'태풍상사'는 IMF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직장인들의 연대와 성장, 그리고 유쾌한 인간극장식 팀워크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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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 사장이 된 초보 상사맨의 고군분투 생존기를 그린다. 1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드라마는 1997년 IMF 외환위기를 배경으로 한다. 압구정 날라리로 살던 강태풍(이준호)이 하루아침에 무역회사 사장 자리에 앉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에 둔다. 회사엔 남은 인원 다섯뿐. 경리 오미선(김민하), 영업부 과장 고마진(이창훈), 총무부 차장 차선택(김재화), 이사 구명관(김송일), 대리 배송중(이상진) 등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그와 한배를 탄다. 이들은 위기 속에서도 티격태격 웃음을 터뜨리고, 서로의 빈틈을 메우며 버텨낸다.

제작진은 “강태풍을 비롯한 태풍상사 식구들의 케미는 단순한 직장 동료를 넘어선다”며 “서로의 빈틈을 채우고 웃음을 나누며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도 활기찬 에너지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풍상사’는 IMF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직장인들의 연대와 성장, 그리고 유쾌한 인간극장식 팀워크를 그릴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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