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 미쳤네”…노윤서 `신세계 회장 딸` 애니와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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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윤서가 재벌가 인맥을 알렸다.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한 것.
공개한 사진들을 보면, 노윤서가 한 해외 명품 브랜드 행사에 초청받아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애니는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신예 멤버이자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로 데뷔 전부터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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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배우 노윤서가 재벌가 인맥을 알렸다.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한 것.
노윤서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프랑스 별다른 멘트 없이 파리 패션위크 한 브랜드 쇼에 참석한 사진을 순차적으로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시크한 블랙 의상으로 스타일을 맞춘 채 나란히 서 있어 ‘대세들의 만남’이라는 반응을 이끌었다. 카메라를 향한 시크한 표정과 분위기에 팬들은 열광했다.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올해 25세, 애니는 2002년생으로 노윤서보다 2살 어리다. 애니는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신예 멤버이자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로 데뷔 전부터 유명세를 탔다.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맏딸이기도 하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조카다.
한편 노윤서는 내년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공개를 앞두고 있다.
노윤서는 내년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품은 궁녀 생강(노윤서 분), 그리고 왕(조승우 분)이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사극이다.

김미경 (mid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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