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형 나만 믿어' 김주형, 스크린골프 리그 TGL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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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오는 12월 개막하는 스크린골프 리그 TGL 두 번째 시즌에 나선다.
김주형은 지난 시즌에 이어 타이거 우즈, 케빈 키스너, 맥스 호마(이상 미국)와 함께 주피터 링크스 골프클럽의 일원으로 뛴다.
이에 김주형은 우즈 합류 전까지 TGL 모든 경기에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TGL은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보스턴 커먼 골프팀)가 공동 창립한 신개념의 스크린골프 리그로, 대회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전용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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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김주형이 오는 12월 개막하는 스크린골프 리그 TGL 두 번째 시즌에 나선다.

TGL은 7일(한국시간) 새 시즌 일정과 출전팀, 선수 명단 등을 발표했다.
김주형은 지난 시즌에 이어 타이거 우즈, 케빈 키스너, 맥스 호마(이상 미국)와 함께 주피터 링크스 골프클럽의 일원으로 뛴다.
TGL에 참가하는 팀들은 총 4명으로 구성되지만, 경기엔 3명만 출전한다.
왼쪽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으로 지난 3월 수술을 했던 우즈는 2026년 1월 중순부터 대회에 임할 예정이다. 이에 김주형은 우즈 합류 전까지 TGL 모든 경기에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TGL은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보스턴 커먼 골프팀)가 공동 창립한 신개념의 스크린골프 리그로, 대회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전용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지난 시즌엔 애틀랜타 드라이브 GC가 뉴욕 골프 클럽을 꺾고 초대 챔피언이 됐다. 새 시즌엔 디트로이트를 프랜차이즈로 삼은 모던 시티 골프클럽이 새로 참가해 총 7개 팀이 경쟁한다.
우즈와 매킬로이는 2026년 3월1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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