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과녁은 물론 팬심까지 저격한 '사격 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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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사격 코치들이 극찬한 '사격 에이스'는 누구일까.
오늘(7일) 방송되는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연출 노승욱, 이민지, 김익환 이하 '아육대') 2부에서는 남자 씨름 단체전·권총 사격 여자 단체전·승부차기·댄스스포츠 등 한층 더 다양해진 종목들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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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사격 코치들이 극찬한 '사격 에이스'는 누구일까.

오늘(7일) 방송되는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연출 노승욱, 이민지, 김익환 이하 '아육대') 2부에서는 남자 씨름 단체전·권총 사격 여자 단체전·승부차기·댄스스포츠 등 한층 더 다양해진 종목들을 펼쳐진다.
먼저 1부에 이어 2부에서 안방극장의 관심과 웃음을 사로잡았던 승부차기 4강 경기가 이어진다. 'RIIZE(라이즈)'와 'NOWZ(나우즈)', 'LUCY(루시)'와 'NCT WISH(엔시티 위시)'의 대결로 과연 어떤 팀이 결승으로 올라가 금메달을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RIIZE(라이즈)'와 'NCT WISH(엔시티 위시)'가 결승에서 맞붙게 된다면 같은 소속사 간의 자존심을 건 이른바 'SM 집안싸움'이 성사될 수도 있는 가능성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또한 전날 여자 씨름 단체전 경기에 이어 남자 씨름 단체전 경기도 진행된다. 남자 씨름 단체전에서는 'CRAVITY(크래비티)', 'LUCY(루시)', 'TEMPEST(템페스트)', '82MAJOR(82메이저)' 등 신흥 씨름돌의 자리를 노리는 팀들이 대거 출전해 남자의 자존심을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박빙의 대결로 연장까지 간 경기가 있는가 하면 휘슬이 울리자마자 속전속결로 끝난 경기까지 다이나믹한 경기들이 이어진다. 뿐만 아니라, 씨름에 출전한 아이돌 스타들이 우승 공약으로 1억 기부, 복근 공개 등 각양각색의 공약을 내세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지는데, 과연 어떤 팀이 어떤 공약을 내걸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서 올해 신설된 권총 사격 종목 역시 눈길을 끈다. 전날 권총 사격 남자 단체전에 이어 진행된 권총 사격 여자 단체전 경기는 'STAYC(스테이씨)', '아일릿(ILLIT)', 'MEOVV(미야오)',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등 내로라하는 대세 걸그룹들이 출전해 '사격 퀸' 타이틀을 놓고 대격돌을 펼칠 예정이다. 아육대를 위해 자체 예선전을 진행한 팀이 있는가 하면, 촬영 전날까지 연습을 요청하는 팀까지 있을 정도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권총 사격 코치들이 입을 모아 극찬한 '사격 에이스' 아이돌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화제성 일등 공신 댄스스포츠 경기도 펼쳐진다. 이번에는 2022년 '아육대' 댄스스포츠 금메달리스트이자 유튜브 누적 조회수 약 900만 뷰를 자랑하는 'Kep1er(케플러)'의 샤오팅과 2024년 은메달을 땄던 'WOOAH(우아)' 나나가 금메달을 목표로 재출전한다. 과연 어떤 아이돌스타가 댄싱퀸 왕좌를 탈환할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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