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착한 여자 부세미’ 흥신소 사장 변신…신스틸러 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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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달이 첫 등장부터 서사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달은 지난 6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 연출 박유영) 3화에서 흥신소를 운영하는 사장 '동홍' 역으로 첫 등장해 극의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이달은 의뢰인들의 은밀한 요청을 처리하는 흥신소 사장 동홍으로 첫 등장했다.
한편 이달이 강렬한 첫 등장을 알린 '착한 여자 부세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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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은 지난 6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 연출 박유영) 3화에서 흥신소를 운영하는 사장 ‘동홍’ 역으로 첫 등장해 극의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시켰다. 짧은 등장에도 특유의 카리스마와 리얼한 연기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달이 출연 중인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달은 의뢰인들의 은밀한 요청을 처리하는 흥신소 사장 동홍으로 첫 등장했다. 첫 등장부터 그는 가선우(이창민 분)가 건넨 부세미(전여빈 분)의 사진을 보고 “찾으시는 거요?”라고 말하며,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부세미를 찾아 죽여 달라는 가선우의 의뢰에 동홍은 “지금 대한민국에 CCTV가 없는 데가 없는데 사람 죽이고 그러면 바로 잡혀가요”라며 “고작 돈 1억에 사람 죽여달라 하시면 제가 경찰에 신고합니다”라는 말로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처럼 배우 이달은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동홍’으로 분해 단 한 장면으로도 분위기를 장악하는 면모를 선보였다. 현실적인 모습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동홍’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낸 그가 앞으로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달이 강렬한 첫 등장을 알린 ‘착한 여자 부세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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