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날리는 빗줄기, 삼성은 정상 훈련...'벼랑 끝' 빗속의 혈투 펼쳐지나 [W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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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빗속의 혈투가 열리는 것일까.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맞대결을 치른다.
4위로 포스트시즌에 오른 삼성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서 맞이한 와일드카드 시리즈.
NC는 로건 앨런, 삼성은 원태인을 2차전 선발 투수로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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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조형래 기자] 또 빗속의 혈투가 열리는 것일까.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맞대결을 치른다.
4위로 포스트시즌에 오른 삼성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서 맞이한 와일드카드 시리즈. 하지만 정규시즌 9연승으로 5위에 오른 NC의 기세가 초반부터 거셌다. 삼성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를 밀어붙이면서 초반 득점에 성공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선발 구창모의 6이닝 1실점 역투까지 더해지면서 NC가 삼성을 4-1로 제압했다.
삼성 입장에서는 열리지 않아도 될 2차전이 열렸다. 이제 삼성도 벼랑 끝에 몰렸다. NC는 이미 정규시즌 막판부터 내일이 없는 야구를 펼치면서 기적의 10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양 팀 모두 이제 벼랑 끝에 몰렸다.
하지만 또 날씨가 말썽이다. 빗줄기가 흩날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삼성은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다행히 경기 개시 시점인 오후 2시에는 비 예보가 사라질 전망이다. 그러나 다소 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경기를 치러야 한다.
NC는 로건 앨런, 삼성은 원태인을 2차전 선발 투수로 예고한 상태다./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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