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역대 최고 인파 모은 지드래곤…엘튼 존과도 어깨 나란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지드래곤이 싱가포르의 포뮬러 원(F1) 경기장 무대에 올라 F1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오늘(7일) 지드래곤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퍼당 스테이지에서 열린 '2025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2025 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에서 공연을 선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드래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공연사진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y/20251007111847238ctrl.jpg)
가수 지드래곤이 싱가포르의 포뮬러 원(F1) 경기장 무대에 올라 F1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오늘(7일) 지드래곤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퍼당 스테이지에서 열린 '2025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2025 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에서 공연을 선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지드래곤은 2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해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영국 가수 엘튼 존과 함께 공연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로 나섰습니다.
공연장에 운집한 65,000명의 관객들은 지드래곤이 무대에 오르자 일제히 그의 본명 '권지용'을 외치며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드래곤이 싱가포르에서 8년 만에 오른 무대였던 만큼 현지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고, 이는 F1 공연 사상 최대 인파인 65,000관중으로 이어졌습니다.
지드래곤은 '파워'(PO₩ER),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 등 대표곡으로 구성된 1시간 30분 가량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 '위버멘쉬'(Ubermensch)를 진행하고 있는 지드래곤은 오는 20∼21일 일본 오사카, 11월 타이베이와 하노이, 12월 서울에서 공연을 이어갑니다.
#지드래곤 #엔튼존 #싱가포르 #F1 #월드투어 #위버멘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 봉쇄' 쿠바에 러 원유 실은 유조선…전력난 숨통될까
- 주식러들 벌벌 떨게 한 그 말…"전쟁 영향 불확실, 인상도 배제 안 해"
- 경찰, 김소영 '특수상해' 추가 송치…피해자 총 6명으로
- K컬쳐 주식부자 1위 방시혁…BTS 7인 주식평가액 200억원 추정
- "보스턴다이내믹스 기업가치 약 30조원"…현대차 인수 때의 24배
- "담배 2년만 끊어도"…폐암 위험 24% 낮아진다
- 몬트리올 공항에 '의심 물체' 소동…운항 한때 차질
- 트럭서 빠진 바퀴 고속버스 덮쳐…기사 심정지
- '대통령 경호' 101경비단, 尹정부 임명 간부 대거 교체
- [단독] 미성년자 성매매 시도한 현직 경찰관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