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장윤정♥도경완, 부부 체인지 시작…‘대놓고 두 집 살림’ 2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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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도경완과 '찐부부급 케미'를 선보인다.
JTBC 새 예능 '대놓고 두 집 살림'(연출 정동현, 작가 노민선)이 오는 10월 2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결혼 8년 차 부부 홍현희·제이쓴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두 부부, 즉 홍현희·제이쓴과 장윤정·도경완이 '한 지붕 두 집 살림'을 하며 서로의 관계를 돌아보는 콘셉트인 것.
'대놓고 두 집 살림'은 연예계 대표 부부들이 한적한 시골 마을에 두 집을 차려 함께 살아보는 리얼 동거 관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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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홍현희가 도경완과 '찐부부급 케미'를 선보인다. 남편 제이쓴도 당황할 정도의 '옆집 썸기류'가 펼쳐질 예정이다.
JTBC 새 예능 '대놓고 두 집 살림'(연출 정동현, 작가 노민선)이 오는 10월 2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결혼 8년 차 부부 홍현희·제이쓴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우린 친구처럼 편한 부부"라며 서로에 대한 익숙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취지는 조금 다르다. 두 부부, 즉 홍현희·제이쓴과 장윤정·도경완이 '한 지붕 두 집 살림'을 하며 서로의 관계를 돌아보는 콘셉트인 것. 서로의 짝을 바꿔보는 실험적인 구성이 눈길을 끈다.
특히 홍현희는 '옆집 남자' 도경완과 뜻밖의 찰떡궁합을 발견하고 "우리 둘이 만났어야 돼"라며 폭탄 발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바다에서 함께 체험에 나선 두 사람은 물속에 들어가는 문제로 갈등을 빚으며 긴장감을 더한다. 홍현희는 "제이쓴이라면 바로 들어갔을 텐데"라며 결국 본래의 '부부 관계 점검' 취지를 되새긴다.
'대놓고 두 집 살림'은 연예계 대표 부부들이 한적한 시골 마을에 두 집을 차려 함께 살아보는 리얼 동거 관찰 예능이다. '부부 사이 리셋 실험'이라는 신선한 설정 아래, 유쾌하면서도 현실적인 감정선이 전해질 예정이다.
첫 회에는 홍현희·제이쓴, 장윤정·도경완, 그리고 장동민이 출연해 예측불가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대놓고 두 집 살림'은 10월 21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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