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과르디올라 감독, EPL 단일팀 통산 250승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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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단일팀 통산 250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브렌트퍼드전 종료 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EPL 역사의 한 부분으로 남게 돼서 매우 기쁘다. 이제 250승 이상을 향해 더 나아가겠다"고 했다.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맨시티는 18개의 우승컵을 차지했고, 2020~2021시즌부터 2023~2024시즌까지 EPL 역사상 최초로 4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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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승 이상 향해 더 나아갈 것”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단일팀 통산 250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6일(한국 시간) 브렌트퍼드전에서 1대0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과르디올라 감독은 사령탑 부임 이후 349경기 만에 250번째 승리를 달성했다. 브렌트퍼드전 종료 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EPL 역사의 한 부분으로 남게 돼서 매우 기쁘다. 이제 250승 이상을 향해 더 나아가겠다”고 했다.
349경기 만에 250승은 역대 EPL 감독 중 가장 적은 경기 수로 이룬 승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404경기,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423경기 만에 250승을 거둬 그 뒤를 잇는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퍼거슨 감독과 벵거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조만간 두 분께 좋은 저녁을 대접하겠다”고 말했다.
스페인 국적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르셀로나(스페인)와 바이에른 뮌헨(독일) 사령탑을 거쳐 2016년 맨시티 지휘봉을 잡았다.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맨시티는 18개의 우승컵을 차지했고, 2020~2021시즌부터 2023~2024시즌까지 EPL 역사상 최초로 4연패를 달성했다. 2018~2019시즌에는 EPL,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리그컵을 모두 가져간 최초의 팀이 됐다. 또 2022~2023시즌에는 구단 사상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이뤄 EPL, FA컵을 합쳐 유럽 '트레블'(3관왕)을 달성하는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맨시티는 올 시즌 개막 이후 4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리그 5위를 달리고 있다.
정문영 기자 my.jung@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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