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부동산 고준희 첫 피어싱 도전 “다이아 3개 피어싱 하면‥”

배효주 2025. 10. 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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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가 부자 언니다운 큰손을 자랑했다.

고준희는 10월 6일 채널 '고준희 GO'를 통해 "첫 피어싱 도전. 혀 뚫는 거 까지 직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서 고준희는 귓바퀴 피어싱에 도전하면서 "첫 피어싱을 뚫는 것"이라며 긴장했다.

혀를 뚫는 PD를 보고 용기를 얻은 고준희는 두 번째 피어싱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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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채널 영상 캡처
고준희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고준희가 부자 언니다운 큰손을 자랑했다.

고준희는 10월 6일 채널 '고준희 GO'를 통해 "첫 피어싱 도전. 혀 뚫는 거 까지 직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서 고준희는 귓바퀴 피어싱에 도전하면서 "첫 피어싱을 뚫는 것"이라며 긴장했다.

우여곡절 끝에 하나를 뚫는 데 성공한 고준희. 그러나 이번 영상 주인공은 고준희 아닌 채널 PD였다. 그가 혀를 뚫겠다면서 나선 것.

그러자 고준희는 PD의 손을 꼭 잡아주면서 자기가 더 긴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혀를 뚫는 PD를 보고 용기를 얻은 고준희는 두 번째 피어싱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

계산은 고준희의 몫이었다. PD가 "언니가 부자니까.."라고 하자, 고준희는 "부자 언니"라고 수긍했다.

새로 한 피어싱 두 개에 기존의 것까지 총 세 개의 귀걸이를 하게 된 고준희는 화려한 귀를 뽐내면서 "진짜 다이아를 3개 했다고 생각해 봐.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어"라 말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고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성수동에 위치한 매매가 100억 원 초고가 아파트를 언급하며 "여기로 이사 간다"고 직접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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