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인증…신동엽 `딸 대학 합격`에 울컥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신동엽이 딸의 대학 합격 소식을 현장에서 전해 듣고 감격스러워했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113화에서다.
그때 촬영 도중 신동엽이 갑자기 제작진에게 휴대폰을 달라고 요청했다.
잠깐 말을 잇지 못하던 신동엽은 "됐대요. 합격했대요"라고 울컥해 하며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딸의 대학 합격 소식을 현장에서 전해 듣고 감격스러워했다.

그때 촬영 도중 신동엽이 갑자기 제작진에게 휴대폰을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오늘 우리 딸 대학 발표 나는 날이에요”라며 긴장된 표정을 지었다. 잠시 후 매니저의 전화가 울렸고, 신동엽은 화면을 바라보다가 조심스럽게 미소를 지었다.
잠깐 말을 잇지 못하던 신동엽은 “됐대요. 합격했대요”라고 울컥해 하며 합격 소식을 전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제작진, 신승훈 모두 “축하드립니다!”라며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신동엽은 “5시 발표라 계속 마음이 쓰였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신승훈은 “난 박수 소리가 나길래, 화장실 간 사이 신곡 ‘She Was’가 또 축하받는 줄 알았다”며 “근데 진짜 따님 합격 소식이라니… (감동해서) 화장실 벽 잡고 울 뻔했다”고 웃었다.
한편 신동엽은 유튜브 ‘짠한형’을 통해 따뜻한 인간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김미경 (midor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좌우 소금 대통합'에 李대통령 부부 폭소..."국산으로" 강조
- 70억에 샀는데 8개월만 90억…박수홍 '성투' 이 아파트[누구집]
- 5년 전 ‘추석용돈’…삼전·하닉·엔비디아·금·비트코인 샀다면?
- 나라 팔아 얻은 이름, '조선 귀족' [그해 오늘]
- 내년 지선만큼 뜨거울 재보궐…李 지역구 ‘계양을’ 김현지 나올까
- 보험사 "3억 다 줬다" VS 건보공단 "4000만원 더 내"…누가 맞았나
- 김종국, 손흥민 경기 관람 포착…아내도 함께?
- "설거지 전문가 모셨어요"...시댁 뒤집은 며느리 한 마디
- 모든수당 포함 月300만원…야근해도 추가수당 못받나요?
- '폭군의 셰프' 오의식 "이채민과 17세 차이? 베프 됐죠" [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