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우♥한지우 ‘돌싱글즈7’ 현커 인증…명절에 가족과 만남까지 “축복 감사”

김명미 2025. 10. 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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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7' 최종 커플 박성우, 한지우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지우는 10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방송을 통해 제 이야기를 지켜봐 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결코 이 시간을 담담히 지나올 수 없었음을 깊이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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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소셜미디어
한지우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MBN '돌싱글즈7' 최종 커플 박성우, 한지우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지우는 10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방송을 통해 제 이야기를 지켜봐 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결코 이 시간을 담담히 지나올 수 없었음을 깊이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진심을 담아 저희의 순간들을 세심하게 담아주신 제작진 여러분께, 함께 웃고 울며 서로의 삶을 존중해 준 출연진 분들께, 무엇보다 제 곁에서 부족함까지 이해해 준 나의 친구들과 가족 그리고 성우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마음 덕분에 저는 제 과거를 부끄러움이 아닌 배움으로 마주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걸음을 두려움이 아닌 감사로 채워 나갈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 한지우는 "다행히 많은 분들께서 걱정해주신 성우의 고양이 알러지는 신기하게도 전혀 반응이 없다"며 "글이 복이와 성우는 아주 잘 지낸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한지우는 박성우, 반려묘와 함께 집에서 보내는 일상 영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박성우 역시 개인 계정을 통해 "따뜻한 응원과 관심 덕분에 저희는 하루하루 더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댓글과 메시지 하나하나가 저희가 '잘하고 있구나' 하는 확신을 갖게 해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가끔씩 이렇게 저희의 편안하고 소소한 일상을 나누려 한다"며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박성우는 한지우가 어머니, 친누나와 명절에 만난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식사 후 이야기 나누고, 이렇게 다 같이 모여 사진을 찍으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누나도 지우를 보면서 '역시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좋고, 마음씨가 참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가장 사랑하는 가족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한 공간에서 웃고 있는 이 평범하지만 소중한 풍경이 최고의 명절 선물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돌싱글즈7'은 5일 종영했다. 박성우 한지우는 이번 시즌 유일한 최종 커플로, 현재도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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