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5’ 안 나오는 박지환, 보스 꿈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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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이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영화 '보스'와 디즈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박지환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지환은 유일하게 보스 자리를 꿈꾸지만 자격 미달로 후보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넘버 3 판호 역을 맡았다.
한편 보스 자리를 갈망하던 박지환이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에서 그 꿈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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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지환이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영화 ‘보스’와 디즈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박지환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개봉 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는 영화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박지환은 유일하게 보스 자리를 꿈꾸지만 자격 미달로 후보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넘버 3 판호 역을 맡았다.
이번에도 역시 박지환은 독보적인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낸 것은 물론, 화끈한 액션까지 더해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모두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이같이 판호의 어리숙한 면과 그 속에 숨겨진 야망을 맛깔나게 구현한 박지환의 열연에 ‘보스’는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한편 보스 자리를 갈망하던 박지환이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에서 그 꿈을 이뤘다. 지난 10월 3일 공개된 ‘탁류’ 4-5회에서 박지환이 분한 박무덕이 드디어 마포나루 왈패 1인자, 엄지가 된 것.
박지환은 왈패 무덕으로 ‘탁류’ 전개를 뒤흔들며 서사를 이끌어갔다. 1-3회에서 엄지 덕개(최영우 분)에게 꼼짝 못 하던 무덕은 왈패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내려가라는 얘기까지 듣지만 장시율(로운 분)로 반전을 꾀하며 몰입도를 더했다.
이후 4-5회에서는 시율이 만들어낸 변주 속에서 결국 덕개에게 자리를 넘겨받아 새로운 엄지로 등극하는 과정이 공개되며 흥미를 극대화했다.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로 전환하는 과정을 긴박하게 그려냈다. 이렇듯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강한 흡입력을 보여주며 긴장감을 유지한 박지환의 호연에 ‘탁류’ 후반부를 향한 기대가 더욱 뜨거워졌다.
스크린과 OTT를 넘나들며 온·오프라인에서 재미를 견인하고 있는 박지환. 장르와 매체를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을 불어넣으며 이야기의 무게중심을 잡아내는 박지환의 존재감이 이번에도 확실하게 증명됐다. 추석 연휴를 책임질 박지환의 논스톱 연기 행보는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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