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보스 된 ‘보스’ 5일째 100만 돌파‥팬데믹 후 10월 한국영화 중 최단기[공식]

배효주 2025. 10. 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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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가 개봉 5일만인 이날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성과를 냈다.

이는 2020년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단 기간에 해당한다.

한편,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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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보스'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10월 7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가 개봉 5일만인 이날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성과를 냈다.

이는 2020년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단 기간에 해당한다.

좌석판매율 또한 40.4%로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추후 보여줄 흥행 기록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이다.

보스가 되고 싶지 않은 조직원이라는 신선한 발상과 뚜렷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매력, 조우진과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의 환상적인 코믹 연기 시너지로 호평받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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