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집도 회사도 명예도 한순간에 잃어버렸다(김부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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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이 집과 회사, 명예를 한순간에 상실하고 '그냥 김낙수'가 되어버렸다.
서울 자가 보유 및 대기업 재직 25년 차 부장 등 굵직굵직하게 일궈놓은 업적들이 김낙수가 그간 열심히 일궈놓은 재산과 명예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과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이 아닌 그냥 인간 김낙수로서 그가 시청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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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류승룡이 집과 회사, 명예를 한순간에 상실하고 ‘그냥 김낙수’가 되어버렸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극본 김홍기, 윤혜성) 측은 10월 7일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먼저 무빙 포스터 한가운데를 차지한 김낙수(류승룡 분)의 다양한 타이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울 자가 보유 및 대기업 재직 25년 차 부장 등 굵직굵직하게 일궈놓은 업적들이 김낙수가 그간 열심히 일궈놓은 재산과 명예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누군가의 집 문을 두드리며 영업을 하던 김낙수의 손짓에 ‘서울 자가’가 날아가고 김낙수의 스윙 한 번에 ‘대기업 다니는’ 수식어도 사라져 놀라움을 안긴다. 이제 남은 거라곤 ‘부장’ 타이틀 하나 뿐이지만 그마저도 김낙수가 박박 닦아버리는 바람에 이제는 ‘김낙수’만 남은 상황.
특히 거창한 수식어들을 모두 빼고 난 후에야 드러나는 김낙수의 얼굴이 흥미를 돋운다. 과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이 아닌 그냥 인간 김낙수로서 그가 시청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같이 ‘김 부장 이야기’는 무빙 포스터를 통해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가며 얻어낸 김낙수의 업적과 그의 다사다난한 인생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10월 25일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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