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빈 vs 성덕임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로맨스 도파민 폭발(벌거벗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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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의 여인 장희빈, 정조의 여인 성덕임 극과 극 사랑 이야기가 공개된다.
10월 7일 방송되는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2' 5회에서는 '조선을 뒤흔든 세기의 왕실 로맨스'를 주제로, 조선 왕조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사랑을 한 장희빈 VS 성덕임 러브 스토리를 파헤친다.
'큰별쌤' 최태성은 조선 제19대 왕 숙종과 장희빈, 조선 제22대 왕 정조와 성덕임의 운명적인 만남과 불 같은 사랑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짚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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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숙종의 여인 장희빈, 정조의 여인 성덕임 극과 극 사랑 이야기가 공개된다.
10월 7일 방송되는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2’ 5회에서는 ‘조선을 뒤흔든 세기의 왕실 로맨스’를 주제로, 조선 왕조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사랑을 한 장희빈 VS 성덕임 러브 스토리를 파헤친다.
‘큰별쌤’ 최태성은 조선 제19대 왕 숙종과 장희빈, 조선 제22대 왕 정조와 성덕임의 운명적인 만남과 불 같은 사랑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짚어준다. 먼저 장희빈은 압도적인 미모로 숙종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불도저처럼 직진하는 사랑꾼 숙종의 총애를 받으며 궁녀에서 조선 최고의 여인인 중전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고. 반면 성덕임에 대해서는 정조의 고백을 두 번이나 거절하며 무려 20년간 짝사랑하게 만든 여인이라고 설명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다.
전혀 다른 사랑의 행보를 보여준 두 여인이 맞이한 운명의 장난과 같은 결말도 공개된다. 자신을 향한 숙종의 거침 없는 질주에 막장 로맨스를 완성한 장희빈, 정조의 애간장을 녹이며 가슴 절절한 로맨스를 펼친 성덕임의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서사가 한가위 안방극장의 도파민을 폭발하게 만들 전망이다. 이날 김동현, 권혁수, 백지헌 역시 치정과 애절을 넘나드는 멜로에 몰입, 깨알 상황극까지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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