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본 후쿠오카 스타트업 교류 활성화 추진

민영규 2025. 10. 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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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일본 후쿠오카의 스타트업을 서로 소개해 협업이나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달 25∼26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현지 개발사인 후쿠오카 지쇼와 함께 '플러그 인 : 후쿠오카 #2'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일본 스타트업과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다양한 형태의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등 후속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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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인 : 후쿠오카 #2' 행사 장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과 일본 후쿠오카의 스타트업을 서로 소개해 협업이나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달 25∼26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현지 개발사인 후쿠오카 지쇼와 함께 '플러그 인 : 후쿠오카 #2'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양국 8개 스타트업과 바이오 분야 벤처캐피털,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대기업, 중견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스타트업 피칭, 일대일 상담, 투자 및 산업계 관계자 교류 프로그램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일본 스타트업과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다양한 형태의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등 후속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전국 창경센터를 대표해 '일본 진출 허브 센터' 역할을 맡고 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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