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역시 영앤리치…명품 가방 메고 ‘찰칵’
이승길 기자 2025. 10. 7. 10: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파리 패션위크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장원영은 10월 7일 자신의 SNS에 “MIUMIU show day @miumiu #MiuMiuSS26 #MiuMiu”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 발코니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프숄더 톱과 롱 스커트를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블랙 미우미우 가방을 손에 든 모습으로 럭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세련된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완성형 패셔니스타’다운 자태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장원영 클래스”, “파리도 장원영 앞에선 배경일 뿐”, “영앤리치의 정석”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 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미우미우 2026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Miu Miu SS26)’에 참석해 전 세계 패션 피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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