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다섯째 날 서울→광주 6시간 소요 예상…12시 정체 최절정

이수민 기자 2025. 10. 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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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다섯째 날인 7일 고향을 오가는 귀성 차량이 이어지면서 교통 정체가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광주 요금소까지는 6시간 10분이 소요된다.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반면 서울 방향으로는 오후 5시가 가장 극심한 정체를 빚다가 다음날 오전 2시부터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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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둘째 날인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잠원 IC에서 바라본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하행선)이 귀성 차량으로 정체를 빚고 있다. 2025.10.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연휴 다섯째 날인 7일 고향을 오가는 귀성 차량이 이어지면서 교통 정체가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광주 요금소까지는 6시간 10분이 소요된다.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6시간 20분이 걸린다.

가족들과 만남을 뒤로하고 삶의 터전으로 이동하는 귀경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목포에서 서서울 요금소까지도 6시간 30분이 걸린다.

도로공사는 서해안선 목포 방향의 경우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체는 오후 9시부터 해소될 전망이다.

반면 서울 방향으로는 오후 5시가 가장 극심한 정체를 빚다가 다음날 오전 2시부터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도로공사는 이날만 전국적으로 561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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