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캡모자 쓰고 조용히 조용필 콘서트 등장‥안 가려지는 미모로 ‘모나리자’ 떼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소영도 조용필의 무대를 즐겼다.
KBS 2TV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가 추석 당일인 10월 6일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고소영도 조용필의 무대를 즐겼다.
KBS 2TV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가 추석 당일인 10월 6일 방송됐다.
해당 방송은 전국 시청률 15.7%를 기록, 동시간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은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자존심', '그대여', '추억 속의 재회', '창밖의 여자', '촛불', '어제, 오늘 그리고', '단발머리', '고추잠자리' 등 전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을 열창하며 관객들을 들썩이게 만든 조용필은 "정식으로 떼창을 해보려 한다"면서 '허공', '그 겨울의 찻집', 'Q'를 연창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무시켰다.
이와 함께 객석을 박차고 일어나 함께 노래하는 관객의 모습, 모녀가 함께 공연을 즐기는 모습 등, 성별과 세대를 막론한 관객들의 반응도 생생하게 담기며 감흥을 더했다.
그러던 중, 관객석에서 '모나리자'를 떼창 중인 고소영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이목을 끌었다. 얼굴을 가리려 모자를 썼지만, 돋보이는 아름다움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 이승기도 이날 조용필 콘서트를 함께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50세 최지우 시간이 멈췄나, 굴욕 모르는 여신 자태+물광 피부
- 임요환, 8살 연상 ♥김가연에 시달렸나 “다음생 태어나면 연하와 결혼”(아는형님)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홍콩서 딸 사고나 긴급 병원行 “피 흘리며 기절 직전, 간절한 기도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