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주, 올해 첫 상금 따내나?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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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진행된다.
KLPGA 투어 시드가 없는 유현주는 4월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과 6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 이은 올해 세 번째 참가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2025시즌 KLPGA 2부인 드림투어 4개 대회에 출전한 유현주는 2번은 기권하고, 2번은 컷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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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진행된다.
인기스타 유현주는 추천 선수로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KLPGA 투어 시드가 없는 유현주는 4월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과 6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 이은 올해 세 번째 참가 기회를 마련했다.
앞서 두산건설과 셀트리온 대회에서는 각각 1~2라운드 합계 7오버파 151타를 적어내 본선 진출이 불발됐다.
또한 2025시즌 KLPGA 2부인 드림투어 4개 대회에 출전한 유현주는 2번은 기권하고, 2번은 컷 탈락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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