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국 도로에 561만대...서울↔부산 8시간 10분

지영의 2025. 10. 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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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튿날인 7일 오전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국 주요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8시간 10분, 울산 7시간 50분, 대구 7시간10분, 목포 6시간 30분, 광주 6시간, 강릉 3시간, 대전 2시간 30분 등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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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통량 561만대
추석 이틑날도 귀성·귀경길 정체 극심

[이데일리 지영의 기자]추석 이튿날인 7일 오전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국 주요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8시간 10분, 울산 7시간 50분, 대구 7시간10분, 목포 6시간 30분, 광주 6시간, 강릉 3시간, 대전 2시간 30분 등으로 전망됐다.

반대로 서울 요금소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8시간 10분, 울산 7시간 50분, 대구 7시간 10분, 목포 6시간 20분, 광주 6시간 10분, 강릉 4시간 40분, 대전 3시간 20분이다.

수도권에서 지방 방향 정체는 오후 12시∼오후 1시가 극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방에서 수도권 방향 정체는 오후 5시∼6시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귀성 방향 정체는 오후 9∼10시, 귀경 방향 정체는 오는 8일 오전 2∼3시께 해소될 것으로 도로공사는 예측했다.

도로공사가 예상한 이날 전국 교통량은 561만대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는 3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는 38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차량이 정체를 빚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지영의 (yu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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