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ETA',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의 'ETA'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7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ETA'는 지난 5일 기준 4억13만2275회 재생됐다.
이로써 'ETA'는 뉴진스 자체 통산 일곱 번째 4억 스트리밍곡이 됐다.
뉴진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ETA'는 강렬하고 빠른 비트에 파벨라 펑크(Favela Funk)를 더한 곡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그룹 뉴진스. (사진=어도어 제공) 2024.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is/20251007092250412zbcz.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뉴진스'의 'ETA'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7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ETA'는 지난 5일 기준 4억13만2275회 재생됐다. 이로써 'ETA'는 뉴진스 자체 통산 일곱 번째 4억 스트리밍곡이 됐다.
뉴진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ETA'는 강렬하고 빠른 비트에 파벨라 펑크(Favela Funk)를 더한 곡이다.
2023년 7월 공개되자마자 또 다른 타이틀곡 '슈퍼 샤이'(Super Shy)와 함께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2위를 휩쓸고,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힙합 댄스와 저지클럽 댄스 동작을 접목한 역동적인 퍼포먼스 역시 크게 사랑받았다.
뉴진스는 지금까지 총 15개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 중이다.
'OMG'와 '디토'(Ditto)가 8억회 이상, '슈퍼 샤이'와 '하이프 보이'(Hype Boy)가 7억회 이상 재생됐으며, '어텐션'(Attention)은 5억회를 기록했다.
이들 노래의 합산 누적 재생 수는 67억회가 넘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후 '시끌'…"비판·비난 당연한 것 아니냐"
- 한국,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 기적의 8강 진출…마이애미행(종합)[2026 WBC]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