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극장가 1인자 등극…'보스' 4일 연속 정상→100만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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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의 신작이 황금연휴를 완벽 접수했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보스'가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전날 '보스'는 313,4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한편, 전날 '보스'에 이어 '어쩔수가없다'가 167,733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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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조우진의 신작이 황금연휴를 완벽 접수했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보스'가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개봉 이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은 '보스'는 추석 연휴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1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전날 '보스'는 313,4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4일 개봉 이후 3일 연속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았던 '보스'는 추석에 3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무서운 기세를 이어갔다. 7일 오전(8시 30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22.7%)를 기록하고 있어 금일 무난히 100만 관객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보스'는 전 연령층이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코미디를 내세워 극장가 점령에 성공했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 등의 배우는 망가지는 데 주저함이 없었고, 코믹한 액션까지 더해져 웃음을 전하는 데 성공했다. 개봉과 동시에 238,895명 관객을 동원하며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갈아치우며 코미디 가족극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스’는 갑작스럽게 공석이 된 조직의 보스 자리를 두고 조직의 2인자 순태(조우진 분)와 적통 후계자 강표(정경호 분)가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양보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들은 각자의 꿈을 위해 보스 자리르 거절하고, 유일하게 보스 자리를 원하지만 조직원들에게 인정받지 못한 판호(박지환 분)와 얽히면서 갈등은 점차 고조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눈물 날 정도로 한참 웃었다", "추석에는 역시 코미디나 액션 영화가 최고", "웃음 빵빵 케미맛집", "오랜만에 본 명절 개봉 영화, 크게 웃으면서 봤다", "센스 있는 배우들의 명연기", "시원하게 스트레스 풀고 간다" 등의 호평을 남기며 관람을 추천했다.
한편, 전날 '보스'에 이어 '어쩔수가없다'가 167,733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어쩔수가없다'는 2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 뒤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75,985명),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36,602명),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32,462명)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황금연휴 기간, 온 가족이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 '보스'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주)하이브미디어코프, (주)마인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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