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파리 패션 위크 접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TWS(투어스)가 파리 패션 위크를 완전체로 빛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생 클루 국립공원(Saint-Cloud National Estate)에서 열린 셀린느 2026 여름 컬렉션(CELINE ETE 2026 SHOW)에 참석했다.
현재까지 진행된 2026년 봄/여름 컬렉션에 전 멤버가 참석한 K-팝 보이그룹은 TWS를 포함해 두 팀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생 클루 국립공원(Saint-Cloud National Estate)에서 열린 셀린느 2026 여름 컬렉션(CELINE ETE 2026 SHOW)에 참석했다.
셀린느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TWS는 데뷔 2년 차에 세계 4대 패션 위크에 얼굴을 비추며 팀의 높은 위상과 글로벌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특히 보이그룹이 한 브랜드에 완전체로 참석하는 사례는 드물다. 현재까지 진행된 2026년 봄/여름 컬렉션에 전 멤버가 참석한 K-팝 보이그룹은 TWS를 포함해 두 팀뿐이다. 이들이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지닌 잠재력과 팀의 브랜드 가치를 확인시켜 주는 대목이다.
이날 TWS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섯 멤버는 자연스러운 소년미를 풍기는 동시에 남다른 신체 조건으로 포토제닉한 면모를 드러냈다. 현지 일정 내내 이들을 향한 미디어와 팬들의 플래시 세례가 쏟아지며 팀의 뜨거운 상승세를 실감케 했다.
TWS는 오는 13일 미니 4집 'play hard'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타이틀곡 'OVERDRIVE'는 과열된 상태를 의미하는 제목처럼, 좋아하는 것에 푹 빠진 TWS의 폭발하는 감정과 뜨거운 열정을 그린 곡이다. 풋풋한 소년 시절을 지나 어느덧 훌쩍 성장한 이들의 거침없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도경완, 프랑스에서 보내는 추석..에펠탑 앞에서 미소 | 스타뉴스
- 이영애, 73세 남편♥과 데이트 무드..행복한 추석 연휴 | 스타뉴스
- '장관급 임명' JYP 박진영, 두 딸과 일본行..해변서 상탈 셀카 공개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조정석♥' 거미, 둘째 임신 5개월 D라인 포착.."아기가 순하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신현준 '결혼 13년차' 아내와 별거 중..막내딸 "아빠 보고 싶어"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컴백 하루 앞두고..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29주째 1위 | 스타뉴스
- 진, BTS 완전체 컴백·광화문 공연에 스타랭킹 男아이돌 3위까지 | 스타뉴스
- '광화문 컴백' 방탄소년단 진 "안전 유의해달라" 입 열었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26만명 인파 예상..진,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안전 유의 부탁" | 스타뉴스
- '나솔사계' 男 출연자 "제작진에게 원망 쌓여"..괴로움 호소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