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 밝힌 ‘크라임씬’ 비하인드 “한회 찍는데 20시간, 놀이공원 가는 심정”(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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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이 '크라임씬'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장진은 "한 회차를 찍는 데만 20시간이 걸린다"며 '크라임씬' 촬영장 현실을 생생히 공개하면서 "리허설이 없는 대신, 인물과 공간이 살아 있는 세트가 주는 긴장감이 있다. 놀이공원 가는 심정으로 녹화장에 간다. '크라임씬' 촬영은 나의 활력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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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진이 ‘크라임씬’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0월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이하 라스)는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함께하는‘감 다 살았네’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다.
장진은 추리 예능 ‘크라임씬’ 시리즈에서 고정 플레이어로 활약 중이다. 출연자이자 창작자 시선으로 사건을 재구성하는 그의 독특한 접근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장진은 매회 범인을 추리하면서도 연극적 구성과 캐릭터 몰입을 병행, “감독으로서도 흥미롭고, 출연자로서도 도전적이다”고 밝힌다.
장진은 “한 회차를 찍는 데만 20시간이 걸린다”며 ‘크라임씬’ 촬영장 현실을 생생히 공개하면서 “리허설이 없는 대신, 인물과 공간이 살아 있는 세트가 주는 긴장감이 있다. 놀이공원 가는 심정으로 녹화장에 간다. ‘크라임씬’ 촬영은 나의 활력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세트 규모가 한강 다리 실물 수준이었다”며 자본의 스케일에 놀랐던 일화를 전한다.
영화와 연극 무대를 오가며 많은 흥행작을 탄생시킨 장진은 예능 연출에도 욕심을 드러내며 ‘크라임씬’ 제작진에게 작가로 한 번만 써달라고 요청하는 등 웃음을 안긴다.
장진은 서울예대 동문인 임원희, 정재영, 류승룡, 신동엽, 신하균 등과의 인연을 회상하며 “대학 인맥으로 지금까지 먹고 산다”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특히 이들 중 당시 최대 ‘관종’을 꼽으며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방송에서는 장진의 희귀 예능 자료도 공개될 예정. 장진은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카메오로 등장했던 영상이 깜짝 소환되자 “그 장면까지 남아 있을 줄 몰랐다”며 민망한 웃음을 터뜨린다. 이어 '순풍산부인과' 영상 속 그의 유행어가 공개되자, 모두가 폭소했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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