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바르사, 안도의 한숨 내쉬었다... 부활한 '금쪽이' 래쉬포드, "부상 심각하지 않아 보여"

이주엽 기자 2025. 10. 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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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쉬포드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5일 오후 11시 15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8라운드에서 세비야를 상대로 1-4 패배를 거뒀다.

유럽 축구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7일 "세비야전 직후, 래쉬포드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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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5일 오후 11시 15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8라운드에서 세비야를 상대로 1-4 패배를 거뒀다.

세비야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앞서 나갔다. 산체스가 전반 13분 페널티킥을 득점으로 연결했고, 이후 전반 37분에는 로메로가 추가 득점을 기록했다. 홈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이른 시간 두 골 차 리드를 점하게 됐던 세비야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래쉬포드가 등장했다. 전반 추가시간 7분 세비야의 골망을 가르는 데 성공한 것. 그러나 래쉬포드의 득점은 빛이 바랬다. 후반전 세비야는 두 골을 더 추가했고,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4-1 완승을 거두게 됐다.

대패를 거둔 바르셀로나. 나아가 부활한 '금쪽이' 래쉬포드의 부상 소식도 직면했다. 그러나 다행히도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축구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7일 "세비야전 직후, 래쉬포드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된 바르셀로나였다. 로마노 기자는 이어 "바르셀로나가 그의 상태를 평가할 예정이나 경기 직후 그의 부상은 장기화될 우려가 있거나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래쉬포드는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한 이후 부활에 성공했다. 로마노 기자는 앞선 6일 "래쉬포드는 세비야전을 통해 라리가 데뷔 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최근 7경기에서 8개의 득점에 관여하게 됐다"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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