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길 정체 시작‥이 시각 고속도로

이재인 2025. 10. 7. 07: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석 다음 날인 오늘은 귀경 행렬에 나들이 가는 차량들까지 겹치면서 심한 정체가 빚어질 걸로 예상되는데요.

네, 추석 이튿날인 오늘은 아침부터 귀경길에 오른 차량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귀경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모두 몰리면서 평소 주말보다 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전국에서 561만 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 앵커 ▶

추석 다음 날인 오늘은 귀경 행렬에 나들이 가는 차량들까지 겹치면서 심한 정체가 빚어질 걸로 예상되는데요.

사회팀 연결해 아침 고속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재인 기자, 현재 도로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추석 이튿날인 오늘은 아침부터 귀경길에 오른 차량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만, 이른 아침이라 정체 구간이 아직 많지는 않은데요.

CCTV 영상 보면서 현재 교통상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오산나들목 인근입니다.

서울 방향과 부산 방향 모두 차량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동서천분기점 부근입니다.

서울 방향은 차량들로 도로가 가득 차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까지 4시간 50분, 광주 4시간 30분, 대전 2시간 10분, 강릉 3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대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에서 출발하면 5시간 30분, 광주 3시간 40분, 대전 1시간 반, 강릉 2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귀경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모두 몰리면서 평소 주말보다 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전국에서 561만 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39만 대가 수도권을 빠져나가고, 38만 대가 수도권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방으로 가는 길은 낮 12시쯤 가장 혼잡했다가 오늘 밤 10시쯤 해소되고, 서울로 오는 길은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가장 막혔다가, 내일 새벽 2시쯤부터 정체가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또, 오늘 전국 곳곳에 비 예보가 있는 만큼 빗길 운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재인 기자(sunfi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63173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