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장하오 “같은 연도 데뷔지만 우리가 선배” 라이즈 견제 활활(아육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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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과 라이즈가 치열한 신경전을 선보였다.
10월 6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권총 사격이 새로운 경기로 신설됐다.
팀당 3명의 선수가 순번제로 경기 진행, 선수별 5발 격발로 진행됐다.
시선을 끈 경기는 4강에서 맞붙은 제로베이스원과 라이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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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제베원과 라이즈가 치열한 신경전을 선보였다.
10월 6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권총 사격이 새로운 경기로 신설됐다.
이날 방송에는 권총 사격이 새롭게 등장했다. 팀당 3명의 선수가 순번제로 경기 진행, 선수별 5발 격발로 진행됐다. 소리가 나면 50초 카운트가 시작되고, 선수는 그 안에 총을 쏴야했다. 상대방의 순서를 기다리지 않고 같은 시간 내에 쏘기도 해야했다.
시선을 끈 경기는 4강에서 맞붙은 제로베이스원과 라이즈였다. 이은지는 "제로베이스원은 전세계 180개국 팬들의 사랑으로 결성된 글로벌 그룹이다. 라이즈는 빌보드를 장악하며 폭풍 성장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조나단은 "2023년 데뷔 동기다. 괴물 신인 타이틀부터 신인상, 본상까지 나란히 수상하며 진정한 라이벌 구도를 만들어왔다"고 하기도.
두 팀은 경기 전 공약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하오는 "투어 때 전원 복근 공개하겠다"고 해 멤버를 놀라게 했다. 원빈은 "제로베이스 0점 안 쏘시길"이라고 견제했다. 그러자 장하오는 "저희가 같은 연도에 데뷔했지만 아육대는 우리가 선배"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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