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다리 찢기 신공보다 놀라운 미션.."탄수화물 없는 명절 보내기"

김나라 기자 2025. 10. 7. 0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옥주현은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엔 발레복을 입은 옥주현이 스트레칭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옥주현은 "호흡하며 우는 중. 아프고 시원하고 아프고 시원하고 아프고 시원하고 아프고 아프고. 오늘 수업해 줘서 고마워요 선생님. 탄수화물 없는 명절 보내기 미션 어렵다. 해피 추석"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옥주현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옥주현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옥주현은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엔 발레복을 입은 옥주현이 스트레칭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길쭉한 다리를 시원하게 찢고 있는 자태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가 감탄을 더했다.

이와 함께 옥주현은 "호흡하며 우는 중. 아프고 시원하고 아프고 시원하고 아프고 시원하고 아프고 아프고. 오늘 수업해 줘서 고마워요 선생님. 탄수화물 없는 명절 보내기 미션 어렵다. 해피 추석"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