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역대급 실수에 공든탑 와르르 “진짜 죽고싶었다”(푹다행)

박수인 2025. 10. 7.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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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역대급 실수를 저질렀다.

10월 6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누룽지 짜장면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짜장 소스를 만들던 정호영 셰프는 "춘장이 엄청 짜네. 물을 많이 넣어야 할 것 같아"라며 설탕과 물을 총동원해 넣었다.

설탕을 필요로 하는 정호영 셰프에게 박지현이 맛소금을 전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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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역대급 실수를 저질렀다.

10월 6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누룽지 짜장면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짜장 소스를 만들던 정호영 셰프는 "춘장이 엄청 짜네. 물을 많이 넣어야 할 것 같아"라며 설탕과 물을 총동원해 넣었다. 급기야 정호영 세프는 "처음부터 다시 하면 안 될까? 왜 이렇게 짜지?"라며 이상함을 감지했다.

이때 양세형은 "형 그거 맛소금이잖아요. 가루 결정체가 설탕이 아니야. 계속 맛소금을 넣으면서 짜다고 한 거네"라며 짜장 소스가 짰던 이유를 발견했다. 설탕을 필요로 하는 정호영 셰프에게 박지현이 맛소금을 전달한 것.

그동안 각종 해산물들을 손질했던 박지현은 역대급 실수에 "진짜 죽고싶었다. 반짝반짝 해서 설탕이 맞겠지 하고 놔뒀는데 그게 소금이었다"며 당황함과 죄책감을 드러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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