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내년 결혼 약속

김진석 기자 2025. 10. 7.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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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송인 남창희(43)가 내년 결혼한다.

5일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 '핑계고'에는 추석을 맞아 유재석·차태현·유연석·남창희가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해 7월 비연예인 여자친구과 열애를 고백한 남창희는 결혼 여부를 묻자 "내년에 정확히 가겠다. 약속드리겠다. 많은 분들이 가냐 안 가냐 물어봐서 정확하게 말씀드리겠다. (장가) 간다"고 대답했다.

얘기를 들은 유재석은 "이렇게 얘기한 걸 여자친구가 싫어하진 않냐" "합의가 된 거냐"고 물었고 남창희는 "일단 가서 얘기해봐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나도 (남창희의 여자친구를) 실제로 본 적은 없는데 그렇게 미인이라고 하더라. 다른 사람도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했다. 남창희는 "하하 형이 그렇게 얘기했나? 그 형은 본 적도 없으면서, 본 적이 없는데 자꾸 예쁘다고 한다. 십몇년 전에 봤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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