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웰 하우스'에서 '맥스웰 아파트'로…133년 만에 리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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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의 커피 브랜드 '맥스웰 하우스(Maxwell House)'가 브랜드명을 '맥스웰 아파트먼트'로 바꾼다.
맥스웰 아파트먼트는 브랜드 리브랜딩과 함께 '1년 임대 커피 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크래프트 하인즈 관계자는 "미국 성인의 3분의 2가 매일 커피를 마시고 있고 특히 요즘은 그 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며 "맥스웰 아파트먼트 커피는 집을 살 수는 없어도, 집에서 커피를 즐기며 저축할 수 있는 선택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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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133년 만에 리브랜딩 된 '맥스웰 아파트먼트(Maxwell Apartment)'의 제품 사진(사진=크래프트 하인츠)2025.10.01](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is/20251007000118230nslw.jpg)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임다영 인턴기자 = 133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의 커피 브랜드 '맥스웰 하우스(Maxwell House)'가 브랜드명을 '맥스웰 아파트먼트'로 바꾼다.
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식품기업 크래프트 하인즈는 '맥스웰 하우스'를 133년 만에 처음으로 리브랜딩을 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리브랜딩에 대해 "오늘날 소비자의 현실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리브랜딩은 최근 주택 구매보다 소형 임대 주택에서 생활하는 미국인들이 급증하는 현실을 브랜드 정체성에 반영한 것이다.
맥스웰 아파트먼트는 이름만 바뀌고, 커피의 맛·향·품질·재료 등은 그대로 유지된다.
맥스웰 아파트먼트는 브랜드 리브랜딩과 함께 '1년 임대 커피 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이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매일 카페에서 커피를 사는 것보다 연간 최대 1000달러(약 137만원)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1년 임대 커피 상품을 구매하면 소비자는 리브랜딩이 된 용기와 함께 직접 서명할 수 있는 공식 맥스웰 아파트 '임대 계약서'도 받게 된다.
크래프트 하인즈 관계자는 "미국 성인의 3분의 2가 매일 커피를 마시고 있고 특히 요즘은 그 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며 "맥스웰 아파트먼트 커피는 집을 살 수는 없어도, 집에서 커피를 즐기며 저축할 수 있는 선택지"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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