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APEC 정상회의에 대표단 파견‥국제부총리 방한할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하라고 지시했다고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세이 오베르추크 국제문제 부총리가 러시아 대표단을 이끌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APEC 정상회의 개막 이틀 전인 오는 29일 방한하지만 본행사에는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하라고 지시했다고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세이 오베르추크 국제문제 부총리가 러시아 대표단을 이끌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올해 APEC 의장국인 한국 정부는 러시아 등 모든 APEC 회원국 정상에 초청장을 보낸 바 있습니다.
다만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어린이 강제이주 혐의로 국제형사재판소의 체포영장이 발부돼 외국 방문을 좀처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APEC 정상회의 개막 이틀 전인 오는 29일 방한하지만 본행사에는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63155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한미 관세협상 돌파구 찾나 "외환시장 민감성 공감‥이견 좁히는 중"
- 궂은 날씨에 성묘·나들이객 몰려‥본격 귀경도 시작
- [단독] 노인 일자리 5천 개라더니‥결과는 혈세 낭비?
- "우리 딸은 도라지를 좋아해요"‥참사 유족들의 차례상
- "손흥민 보려고 LA 왔어요"‥ 한국 축구 팬들 '북적'
- 젖병세척기는 보호자가 쓰니까 어른용품?‥미세플라스틱 어쩌나
- 이 대통령, 경북 안동·봉화 선영 참배‥"모두의 대통령 다짐 다시 새겨"
- 노벨 생리의학상에 '말초 면역 관용' 연구 메리 브렁코 등 3인
- '국정자원 화재' 시스템 157개 복구‥복구율 24.2%
- 민주당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상습 근무태만 의심‥즉각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