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APEC 정상회의에 대표단 파견‥국제부총리 방한할듯

윤성철 ysc@mbc.co.kr 2025. 10. 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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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하라고 지시했다고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세이 오베르추크 국제문제 부총리가 러시아 대표단을 이끌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APEC 정상회의 개막 이틀 전인 오는 29일 방한하지만 본행사에는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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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하라고 지시했다고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세이 오베르추크 국제문제 부총리가 러시아 대표단을 이끌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올해 APEC 의장국인 한국 정부는 러시아 등 모든 APEC 회원국 정상에 초청장을 보낸 바 있습니다.

다만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어린이 강제이주 혐의로 국제형사재판소의 체포영장이 발부돼 외국 방문을 좀처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APEC 정상회의 개막 이틀 전인 오는 29일 방한하지만 본행사에는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63155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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